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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통론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음이름

1. 원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반음이 아닌 도레미파솔..
그러니까 피아노의 하얀 건반에 해당하는 음을 원음이라고 합니다.

상황에 따라 도레미파.. 혹은 다라마바사.. 혹은 CDEF등으로 불리우게 됩니다.

 

2. 온음과 반음

각 원음 사이의 거리는 온음과 반음의 두가지로 나누어지구요..
피아노의 건반에서 검은건반을 사이에 둔 하얀 건반의 거리가 온음이며..
사이에 검은건반이 없는 하얀건반의 거리가 반음입니다.

기타의 1프렛이 반음이 되며 2프렛이 온음이 됩니다.

 

3. 옥타브

기준음과 위나 아래로 여덟번째에 있는 음과의 사이를 1옥타브라고 합니다.

이 때 한 옥타브내의 음의 갯수는 온음과 반음을 합쳐 12개가 됩니다.

그러니까..
기준음 "도" 에서 한옥타브 높은 "도"까지를 12개로 나누어 진 음들이 각각 하얀 건반과 검은 건반이 되었구요..
기타에 있어서는..
12프렛이 1옥타브가 됩니다.
개방현과 12프렛의 음은 서로 1옥타브 차이가 나는 같은 음입니다.

 

4.기준음

여러악기를 사용하는 음악에 있어서 공통적인 음의 높이는 라(A)음으로서
440Hz의 진동을 가지는 음이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타의 튜닝에 사용되는 소리굽쇠나, 피치파이프의 음높이가 바로 440Hz A입니다.

 

5.변화표

원음의 위치를 바꾸지 않고 음높이를 다르게 표현하는 것을 변화표라고 합니다.
변화표는 조표와 임시표로 사용됩니다.

조표로 쓰이는 표
(샾) ------- 원음을 반음 높인다. (올림표)
(플랫)------- 원음을 반음 내린다. (내림표)


임시표로 쓰이는 표
(샾) ------- 원음을 반음 높인다. (올림표)
(플랫)------- 원음을 반음 내린다. (내림표)
(더블샾)------- 원음을 온음 올린다. (겹올림표)
(더블플랫)------- 원음을 온음 내린다. (겹내림표)
(내츄럴)------- 본래의 원음으로 되돌아가게 한다. (제자리표)

 

6. 변화표의 범위

조표로 쓰이는 변화표는 별다른 표시가 없는 이상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옥타브에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이에 비해..
임시표는 한 마디 안에서만 효력이 있으며 마디가 바뀌면 효력이 없고, 옥타브가 다른 음에도 효력이 없습니다.
다만.. 붙임줄로 연결되어 음이 다음 마디까지 연결되는 경우는 연결된 음의 길이만큼 효력이 있습니다.

 

7. 사이음의 음이름

피아노의 검은건반에 해당하는 음을 사이음이라고 하며
올림표나 내림표, 겹올림표나 겹 내림표에 의해 부르는 이름이 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딴이름 한소리

조바꿈이나 악보를 보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한개의 음을 여러가지의 음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딴이름 한소리라고 합니다.

 

음자리표

음자리표는 악보를 그리는 5선 위에서 음의 자리를 정하는 기호로써, 기준이 되는 음을 지정하기 위해 쓰입니다.

1. 음자리표의 종류

음자리표에는 다음의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 - - - - 높은 음자리표
- - - - - - 낮은 음자리표
- - - - - - 가온음자리표

낮은 음자리표나 가온음자리표는 오선지 상에 걸려있는 위치가 바뀌면서
음의 위치가 바뀌는 경우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도"음을 표시 합니다.

 

2. 보표

음표를 기입하기 위한 다섯줄의 평행선에 음자리표를 기입한 것을 보표라고 합니다.
줄과 간을 사용해서 음의 높이를 나타내는데 사용되며 그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오선보다 높거나 낮은 음을 기입하기 위해서는 오선의 위 아래에 덧줄을 대어 표시합니다.


보표는 기입된 음자리표의 종류에 따라 높은 음자리표, 알토보표등으로 일컬어지는데..
널리 사용되는 것은 다음의 네가지 종류입니다.

 

3. 큰보표

높은 음자리보표와 낮은음자리 보표를 세로줄과 대괄포로 묶은 것을 큰 보표 라고 합니다.
피아노, 오르간등의 건반악기 연주와 혼성합창곡등에 사용됩니다.

 

4. 모음보표

합주나 합창곡에서는 몇개의 보표를 붂어서 각 파트별로 악보를 기입하는데 이것을 모음보표라고 합니다.

 

음표

1. 음표

음표는 음의 길이를 나타내는 표로써 , 오선으로 이루어진 보표에 적히면서 음의 높이도 나타내게 됩니다.
음표는 머리, 대(기둥), 꼬리, 점등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머리가 보표의 세째 줄보다 위에 있을때는 대를 아래쪽으로 붙이고..
둘째간보다 아래에 있을때는 위쪽으로 붙입니다.

 

점은 머리가 간에 있을때는 머리의 오른쪽에 붙이고..
줄에 있을때는 윗간의 오른쪽에 붙입니다.

 

8분음표 이하의 꼬리를 가진 음표는 꼬리를 연결해서 쓸 수가 있는데..
그것을 "기"라고 합니다. 기의 경우는 음표가 위 아래 어느쪽에많이 모여있는지에 따라 대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2성부인 경우는 윗소리는 대가 위로 가고.. 아랫소리는 아랫쪽에 대가 위치합니다.

온음표의 길이를 1로 했을때 나누어지는 길이에 따라 음표의 길이가 결정됩니다.

 

 

2. 점음표

음표의 오른쪽에 작은 점을 붙인 것을 점음표라고 합니다.
점은 음표길이의 1/2길이에 해당합니다.

 

 

3.겹점음표

점이 두개 있는 겹점음표의 경우는 그 점의 1/2..
그러니까..
본래 음표의 1/4 길이를 가지게 됩니다.

 

4. 잇단음표

지금까지는 온음표를 2등분, 4등분, 8등분.. 이런식으로 나눈 음표의 길이만 살펴봤지만..
연주에 있어서는 보다 섬세한 음의 표현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음표의 길이를 특수하게 분할하는 경우가 필요하게 됩니다.

기준 음표를 2등분한 것은 두잇단음표, 3등분한것은 세잇단음표, 4등분한것은 4잇단음표..
이렇게 부르고 악보 표기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음과 잇단음표와의 관계를 잘 익혀두지 않으면..
악보에서 잇단음표를 접했을때 그 음표가 정확히 어떤 길이를 나타내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표와 잇단음표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드물기는 하지만 점음표도 잇단음표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쉼표

쉼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쉼표의 사용법에 관한 기타 사항은 음표와 같습니다만..
조금 예외적인 사용법은
온음표의 경우는 음표에 있어서는 온음표(4분음표 4개) 만을 의미하지만..
온쉼표의 경우는 박자가 3/4박자나 6/8등인 경우에도 온쉼표를 사용하여 한 마디 전체를 쉬는 것으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마디를 쉬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세로줄과 마디

1. 세로줄

오선으로 된 보표를 가로지르는 줄을 세로줄이라고 합니다.
세로줄은 박자가 바뀌지 않는 한 균일한 박자수만큼을 유지하도록 보표를 분할합니다.
세로줄의 바로 오른쪽은 센박자가 오고..왼쪽은 여린 박이 옵니다.

 

2. 겹세로줄

겹세로줄은 악곡의 분할을 나타내는 것, 곡의 도중에 박자나 조가 바뀔 때,
또는 악곡이 끝남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악곡의 흐름을 분할하기 위한 경우


박자가 바뀌는 경우


조표가 바뀌는 경우


악곡의 끝남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끝세로줄을 사용합니다.
끝세로줄은 왼쪽은 가는줄 오른쪽은 굵은 줄로 그립니다.

3. 마디

세로줄에 의해 분할된 작은 부분을 마디라고 합니다.
악곡의 처음부터 첫째마디 둘째마디.. 라고 셉니다.